현장에서 미처 못챙겨준 팬까지 생각하는 마음도 따숩고 그냥 벅차고 설레고 즐거운 감정 가감없이 진솔하게 풀어놓는것뿐인데 걍 못간 나 까지 몬가 한 바운더리에서 같이 호흡하는 느낌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