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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김태호 PD"마니또클럽= 제니와 대화하다가 나온 아이디어 시청률 보다 메시지에 중점 둔다 | 인스티즈

MBC '마니또 클럽김태호 PD가 시청률에 대한 개인적 생각을 밝혔다.

김태호 PD는 서울 마포구 TEO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마니또 클럽'은 요즘 엄청나게 화제성이 있거나 시청률 높은 콘텐트와는 결이 다르다. 그래서 허무맹랑한 기대를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대는 했다. 각 기수별로 촬영이 조금씩 다른 느낌으로 진행됐고 케미가 조금씩 달라서 연말연시에 보는 옴니버스 영화 보듯 하는 느낌으로 만들었다”면서 “시청률 반등을 꿈꾸기보다는 기수마다 마무리 되는 이야기가 다르니 그런 부분을 눈 여겨봐 주시면 좋을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초반에 더 많은 정보를 줬으면 좋았을 텐데 정보를 못 드리다보니 티저가 전체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들어갔다. 우리도 혼란스럽긴 했다. 우리는 도파민이 많은 콘텐트보다는 편하게 보면서 공감할 만한 주제를 가져가자 싶었다. 그걸 유지한 채 모두가 편하게 보는 주중 밤에 편성되길 바랐다. 구성도 버라이어티하지 않게 짰다”며 “결과적으로 일요일 저녁에 편성이 되면서 2, 3회에는 예능적인 부분을 추가하거나 호흡을 빨리 하는 등 완급 조절에 더 집중했다. 방송 뿐만 아니라 OTT도 나오고 있으니 두 플랫폼의 결을 어떻게 맞출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화려한 톱스타 캐스팅에 비해 1%대의 시청률이 아쉽다는 일각의 반응에 대해서는 “이들을 데리고 어떤 목표로 가야지, 했던 바는 없었다. 세 번의 나눔으로 유니버스 형식을 다룬 출발 자체가 크리스마스 시즌 옴니버스 영화를 생각했다. 그런데 사실 옴니버스 영화들이 흥행 성적이 좋지는 않다.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렇기에 처음부터 메시지에 중점을 뒀고, 출연자도 다들 거기에 동의해서 모인 사람들이다. 더 성적을 올리는 건 우리의 몫이지만, 2~3기에는 더 메시지가 강화되니 당장 성적보다 기획 의도가 사람들에게 좋게 다가가서 지속 가능성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촬영이 끝나고 자기 기수들끼리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거나 모임을 준비하는 게 뿌듯했다. 이들이 모여서 뭔가 또 다른 걸 하려고 노력하는 게 감동이다”면서 “그런 식으로 프로그램의 에너지가 계속 보존된다면 그것만큼 우리에게는 보람된 일이 없겠다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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