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7913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
아너 말머리 모아보기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아너) '괴한 피습'에 위기 직면한 이나영, 전 연인과 재회..미스터리 시작('아너') | 인스티즈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박가연 극본, 박건호 연출, 이하 '아너')의 '초록후드' 한민서(전소영)가 23일 방송될 7회를 견인할 핵심 미스터리로 부상했다. 윤라영(이나영)의 집에 기습적으로 침입해 송곳으로 그녀의 손등을 찍어 내리고, 황현진(이청아)의 다리에 헤로인 주사기를 찔러 쓰러뜨렸으며, '커넥트인'의 범행을 입증할 증거가 담긴 이준혁(이충주) 기자의 노트북을 훔친 이선화(백지혜)를 제압한 그녀의 행적은 좀처럼 하나의 방향으로 설명되지 않기 때문.

그간 '초록후드'의 범행은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추적하는 L&J 변호사 3인방을 향한 경고로 읽혔다. 그러나 부패 경찰 김승진(정희태)의 사주를 받고 노트북을 훔친 이선화까지 공격한 상황에, 한민서가 과연 '커넥트인'과 한편인지조차 확신할 수 없게 됐다. L&J를 공격하면서도, 동시에 '커넥트인'의 흐름과 어긋나는 선택을 한 셈이다. 그 이중적 행보가 한민서를 더욱 위험한 변수로 만든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검사 박제열(서현우) 역시 그녀의 속내를 읽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7회 선공개 영상에서 박제열은 한민서를 직접 만나 강력하게 추궁한다. 그런데 "L&J에 완전히 붙은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고. 속으론 다른 꿍꿍이를 숨기고 있었다. 너 정체가 뭐야?"라는 박제열의 의문은 그조차 한민서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짐작케 한다. 게다가 노트북의 행방을 물으며 가혹한 위협을 가해도, 한민서는 단호하게 모른다고 선을 긋는다.


여기에 또 다른 불씨도 던져진다. 7회 예고 영상에서 한민서는 "윤라영이 당신 휴대폰을 복사해 오라고 시켰어"라는 폭탄 발언으로 박제열을 자극한다. 이는 박제열의 아내 홍연희(백은혜)를 반격 카드로 삼은 윤라영을 또 한 번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치명적인 정보다. 한민서가 L&J가 확보했던 이준혁의 노트북을 손에 넣은 이유가 무엇인지, L&J와 박제열 사이에서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제작진은 "'초록후드'의 정체는 밝혀졌지만, 한민서의 진짜 목적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박제열조차 그녀의 속내를 정확히 읽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녀가 무엇 때문에 수상한 행적을 빌드업하고 있는지, 7회를 기점으로 제2막을 연 '아너'의 예측도 못 했던 진실이 몰려온다"고 예고했다.

https://naver.me/GWWtVFVC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한명회 금성대군나오는 비질란테 재밌어?어때?
21:57 l 조회 1
실시간예매율 왕사남 51퍼 돌파 & 휴민트 개봉 후 처음 한자릿수로 추락1
21:54 l 조회 56
약한영웅 무슨내용이야?1
21:52 l 조회 18
찬너계 일본 디즈니플러스 이틀 연속 1위4
21:51 l 조회 37
이상이 왜케 웃기지
21:50 l 조회 11
다들 드라마화 or 영화화 꼭 해줬음 하는 소설, 웹툰 말해봐11
21:49 l 조회 35
다들 드라마 정주행 스타일 둘중에 뭐야?5
21:48 l 조회 17
유재석 감 진짜 무섭다....3
21:48 l 조회 336
왕사남 1000만하고 나서
21:47 l 조회 38
아직 친밀한 리플리 후속 붉은진주 모르겠다
21:47 l 조회 7
왜이렇게 마플을 안달고 글을 쓰지1
21:44 l 조회 19
왕사남 알고리즘 사도까지 뜨네
21:43 l 조회 13
왕사남 2번째보면 더 슬픔 조옹니슬픔 아니 다 아는장면인데
21:41 l 조회 20
무인 정병 생기는 사람 많은듯3
21:40 l 조회 67
동백꽃 필 무렵 다시 보는데 역시 인생드라마임1
21:36 l 조회 15 l 추천 1
박은빈 차차차기작 뭘까2
21:34 l 조회 34
엑시트 감독은 악이사 망하고 또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던데6
21:34 l 조회 464
왕사남은 보고 나와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해석해놓은 거 볼 때부터가
21:29 l 조회 68
근데 무인 멘트 오글거리는 것도 많지 않아??
21:29 l 조회 47
어휴 왕사남 걍 천만 갔으면 좋겠다3
21:27 l 조회 115


12345678910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