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민이 최근 일부 스태프들의 급여를 사비로 지원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최근 계약 종료 과정에서 여러 변수가 발생한 상황 속에서 태민은 기존 스태프들과의 협업을 이어가기 위해 일부 급여를 사비로 지원해 왔다.
업계 일각에서는 빅플래닛을 둘러싼 미정산 의혹과 맞물려, 당시 스태프들의 활동 환경이 불안정해지자 태민이 직접 지원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이는 팀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결정으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스태프들에 대한 책임감과 의리가 반영된 행보로 풀이된다.
앞서 태민은 최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합의 하에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다만 계약 해지 배경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정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상황이다. 향후 거취 역시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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