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프리미어리거 우즈베키스탄 후사노프 선수
2위는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서 활약하는 미토마 가오루로 후사노프와 3500만 유로 동률을 이뤘으나 나이나 잠재력 등에서 밀린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3200만 유로(약 542억원)의 시장가치로 평가돼 3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했다.
4위는 3000만 유로의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였고, 5위는 2500만 유로의 사노 가이슈(마인츠)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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