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입니다!
— 유은우(流銀羽) (@yuueunwoo) February 26, 2026
이전 서핑보드 위에서 잠들었다가 바다 한가운데 조난당해 해변까지 1시간가량 헤엄친 적도 밀림에서 원숭이에게 소지품을 도둑맞은 적도 있습니다만, 영하 40도는 또다른 도전이었습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모든 취재는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ttps://t.co/b8zOAzcuFt
자서전을 써야할거같은뎈ㅋㅋㅋㅋㅋ 인생 개재밌게 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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