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8082
최근 두바이에서 열린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에서도 지드래곤 소신은 빛났다. 지드래곤은 무대 위에서 새해 인사를 건네며 'Chinese New Year' 대신 음력 설인 'Lunar New Year'라는 표현을 여러 차례 사용했다.
이는 설 명절이 한국, 베트남 등 동아시아 여러 국가가 공유하는 문화라는 점을 고려한 포괄적인 용어 선택이다. 국제기구나 서구권에서도 특정 국가만을 강조하지 않기 위해 ‘Lunar New Year’라는 표현을 권장하고 있다.
두바이 공연 이후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Chinese New Year'라고 하지 않은 것에 실망감을 표하며 논쟁을 벌였다. 다만 “한국인이 한국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대로 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중국인이 아니라면 음력 새해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옹호 의견도 나왔다.
![[정보/소식] 지드래곤, 日·中 탈덕 협박에도 마이웨이..3·1절 태극기→음력 설 인사 '개념 행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28/6/76db9034348527f1534bd74650319f9c.jpg)
가수 지드래곤이 국가 기념일마다 태극기를 게재하고 국제 무대에서 음력 설 용어를 사용하는 등 소신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3월 1일 소셜 계정에 태극기 사진을 올렸다. 지드래곤은 광복절이나 3·1절처럼 의미 있는 날마다 태극기를 게재해왔다.
지드래곤은 일본 내 높은 인기도와 상업적 이해관계에도 불구하고 주변 시선이나 정치적 관계에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다.
지드래곤은 지난 3월 1일 소셜 계정에 태극기 사진을 올렸다. 지드래곤은 광복절이나 3·1절처럼 의미 있는 날마다 태극기를 게재해왔다.
지드래곤은 일본 내 높은 인기도와 상업적 이해관계에도 불구하고 주변 시선이나 정치적 관계에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다.
![[정보/소식] 지드래곤, 日·中 탈덕 협박에도 마이웨이..3·1절 태극기→음력 설 인사 '개념 행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2/10/b0b8edac73805a3793ffac65aab420c8.jpg)
최근 두바이에서 열린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에서도 지드래곤 소신은 빛났다. 지드래곤은 무대 위에서 새해 인사를 건네며 'Chinese New Year' 대신 음력 설인 'Lunar New Year'라는 표현을 여러 차례 사용했다.
이는 설 명절이 한국, 베트남 등 동아시아 여러 국가가 공유하는 문화라는 점을 고려한 포괄적인 용어 선택이다. 국제기구나 서구권에서도 특정 국가만을 강조하지 않기 위해 ‘Lunar New Year’라는 표현을 권장하고 있다.
두바이 공연 이후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Chinese New Year'라고 하지 않은 것에 실망감을 표하며 논쟁을 벌였다. 다만 “한국인이 한국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대로 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중국인이 아니라면 음력 새해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옹호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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