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괴로워할 때 정유미가 캐나다에 찾아왔다고 함. 그리고 용돈이랑 카드 주고 떠남ㅠㅠ.. 그에게 받은 힘으로 다시 일어서고 글을 쓰게 됨.
— 과한요기니 (@Tomato56981612) March 3, 2026
그렇게 만든 영화가 <찬실이는 복도 많지>
👉참고로 이 영화에서는 늙은 감독이 술자리에서 돌연사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ys4Th5bFd6
7년동안 자기 밑에 있던 감독을 하루아침에 잘라버림
대단한 불륜 한답시고 사람들 다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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