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우스가 유행이라던데 10년 전에 한창 유행하던 트로피컬하우스랑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 트로피컬은 좀 바다느낌 나고 청량하고? 이런 느낌이 더 드는 건 알겠는데 그냥 하우스다! 이러면 이 노래들이 뭔 공통점이 있다는 거지? 싶음 음알못이라ㅜㅜ crazy랑 404가 같은 하우스 장르라길래 아아 이런 느낌의 곡들이구나 했는데 다른 노래들은 또 얘는 어떤 부분이 하우스라는 거지 생각들고ㅜ 하우스 플리 듣는데 10년 전 노래들이 플리안에 있는 거 보면 얘는 트로피컬 하우스아냐? 이럼 그냥 10년전에 유행하던 게 다시 돌아온 거임? 음잘알들 찾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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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이거 호임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