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내용은 걍 평범하게
주인공이 수상하게 싼 자취방에 들어가고 거기서 가위 눌리고 놀러온 친구도 귀신보고
무당 불렀는데 무당이 얘는 너무 세서 퇴치는 안되고 임시 부적을 써줄테니 빠른 시일내로 나가라 그런 얘기였는데
이상하게 이 주인공이 가위 눌릴 때 좀 더웠다는거야
근데 보통은 귀신나오면 춥고 썰렁하잖아?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무당한테 물어봤는데
주인공이 가위눌릴 때 귀신이 자기 몸을 입부터 사타구니까지 세로로 일자로 쫙 찢어서
그 갈라진 자기 몸으로 주인공을 감싸는데
귀신이 원한이 강할수록 실제 사람과 비슷해지는데
얼마나 원한이 강하면 실제 사람 몸 속에 들어간 것처럼 더워지겟냐고 그랬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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