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곧) 천만배우요...?
아니 왕사남 찍을때 응원도 했고 커피차도 보내고 왕사남 예상외로 빨리 개봉되서 갑자기 긴장했는데 블라인드 시사회에서 후기 좋다고 막 그랬어서 기대했거든
진짜 우리애가 아니 진짜 안 믿겨지네
왕사남 진짜 나오기 전에 어디 관계자들 시사회인가 기자들인가 거기서 지훈이 소속사랑 빨리 친해지라고 그랬던 후기도 실시간으로 달렸어
근데 진짜 지훈이가 그동안 걸어온 길이 증명된 거 같이 막 울컥하기도 그러고 막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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