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배역을 맡지 못해 슬퍼하는 효민이에게 해주는 태리쌤의 말들이 다 너무 좋다
— one.. (@__onechzn) March 8, 2026
효민이가 가고 난 후에도 혹여라도 효민이에게 상처를 준건 아닐까 마음아파 엉엉 우는 초보 태리쌤이 왜이리 짠해… pic.twitter.com/0YYp9aGLd7
아쉽고 속상해서 눈물 나오는데 툴툴거리는 소리 한번을 안함
토토 하고싶다고 질문노트에 썼는데 선생님이 안봐줘서 그거 몰라줘도 선생님 말 다 듣고 이해하려고 함
집에 가자니까 안녕히계세용~ 하고 평소처럼 인사하려고 하고 조심히가 내일만나 라는 말에 다 꼬박꼬박 대답함
애기가 너무 의젓하고 순하고 착하다ㅠㅠ 괜히 김태리한테 감정이입 돼서 내가 다 속상하고 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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