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란이는 찬이가 준 펜으로, 찬이는 하란이 덕에 다시 펜 잡고,, 찬란 둘 다 펜으로 세계를 만드는 사람들인데 그 시작에 서로가 있다는 것도 ㄴㅁ 감동란임.. 덕분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고 덕분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어 하는 사이 이거 완전 <너가 나 살린 거야,너도 날 살렸어> 그자체잖아..🧎 pic.twitter.com/JXpwrDKzpH
— 일오(상태:협멘) (@porxchae) March 9, 2026
ㅜㅜㅜ진짜 서로가 서로의 구원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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