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역할 쉽지가 않아요.박지훈씨의 그 눈 속에 들어가 있는 먹먹함, 무언가 많은 이야기를 하고싶지만 이야기 하지 않는 그 눈물샘나는 무언가가 있더라구요.저 사람 누군데 저렇게 연기가 깊을까.”#박지훈 #PARKJIHOON pic.twitter.com/8RmbjrY5o6— 아메리 (@memo_to_jihoon) March 12, 2026계속 눈빛 칭찬ㅋㅋㅋㅋ침착맨 옆에서 내맘속저장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