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커리어길 잘못선택 했건거…
인턴하던곳이 사람들도 조직분위기도 좋고 상사들도 잘봐줘서 넘 좋았는데 다른곳이 발표난거야.. 중간에 진로틀고나서 구직기간에 넘 불안하긱도 햇고 정규직이라 눈물을 머금고 옮겻는데 사람이며 조직이며 힘들어서 버티다가 병 얻고 도피성 대학원 진학까지 줄줄이 망쳤었던 그 첫단추가 후회됨 본능적으로 옮기면 안되는줄 알앗던거 같은데 이성적인 선택인척 무시하고 잘못된 선택을 골랏음
다들 선택의 기로에서 마음의 소리 잘 들어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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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