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or 제작진들한테 말하는 형식 (카메라 안보고 카메라 바깥의 누군가를 봄)
대상은 주로 연예인보다 어린 20-30대 PD나 작가임
야 이거 진짜 나만 쓰고 싶은데 어쩌구 저쩌구
이거 내가 세통째 쓰고 있는거야 너~무 좋아
이거 내가 쓰는 거 보고 친구들이 뺏어갔잖아 ㅠㅠ 그래서 N개째 직접 사서 쓰고 있어
아 이거 품절되면 안되는뎅 ㅠㅠ
이렇게 입털면 몇 천만원씩 받는다는게 믿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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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or 제작진들한테 말하는 형식 (카메라 안보고 카메라 바깥의 누군가를 봄) 대상은 주로 연예인보다 어린 20-30대 PD나 작가임 야 이거 진짜 나만 쓰고 싶은데 어쩌구 저쩌구 이거 내가 세통째 쓰고 있는거야 너~무 좋아 이거 내가 쓰는 거 보고 친구들이 뺏어갔잖아 ㅠㅠ 그래서 N개째 직접 사서 쓰고 있어 아 이거 품절되면 안되는뎅 ㅠㅠ 이렇게 입털면 몇 천만원씩 받는다는게 믿기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