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제작된 ‘스토브리그’ 리메이크 드라마를 국내에서도 SBS를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된다.
2019년 방영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일본 리메이크 드라마(이하 ‘스토브리그 일본판’)는 오는 3월 28일 일본에서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다음 날인 3월 29일부터 지상파 SBS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본 작품은 SBS 산하 드라마 스튜디오인 스튜디오S와 일본의 영상 제작사 NTT Docomo Studio&Live가 공동으로 제작 및 사업을 추진한 한일 공동 프로젝트다.
이번 일본판에는 리메이크만의 차별화 요소도 더해졌다. 한국 출신 선수 임민종 역에는 아이돌 그룹 DRIPPIN의 멤버 차준호가 참여했으며, 원작에서 강두기 역을 맡았던 하도권이 특별 출연해 한일 양국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스토브리그 일본판’은 한국에서는 오는 3월 29일 오후 11시 5분 SBS를 통해 첫 방송 후 매주 1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로컬 OTT Lemino 및 프리미엄 유료 채널인 WOWOW를 통해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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