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군도 없고 친구들한테 물어볼 수도 없으니까 지금 내가 스스로를 너무 내려치고 있는건지 아닌지 모르겠고..
지출 비용이 진짜 거의 없어서 사는데에 어려움은 없으니까(행주 살아서 더 그런 듯)
그냥 주는 대로 받고는 있는데.내 능력에 비해 후려쳐지고 있는 줄 너무 늦게 알까 봐..
지금 식대 지원 안 되는 곳에서(근데 서울 한복판. 한 끼에 만원 후반대가 기본이더라.. 하..)
달에 밥값만 거의 20 나가는데 살짝 워닝 싸인 떠서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 중
당연히 지금은 4천 언저리도 못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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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이거 호임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