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위악적인 표정과 표현들로 연약한 부분을 감추는데 도가 튼 희주지만, 순간순간 어쩔수 없이 드러나는 외로움과 연약함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성취를 위한 과정에서 도파민을 즐길때의 희주, 그렇지 않을때의 희주를 목소리와 표정의 생기로 차이를 두려 노력했다⬆️ 희주본 인터뷰
성인희주, CEO희주가 되기 전 왕립학교 희주는 외로움을 감추는 방법을 완전히 터득하지 못했을 것 같음
그래서 순간순간 감추지못한 연약함이 비집고 나오고 외로움이 비춰졌을 것 같아
![[잡담] 대군부인) 희주본 인터뷰 보고 교복희주 보니까 뭔가 달리 보인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8/9/8373f36b72fb9bb5579ce758d9adfa65.jpg)
그래서 이 사진 뭔가 쓸쓸해보임..
때문에 완이도 늘 강해보였던 희주가 자신과 비슷한 결핍이 있는 부분에서 사랑까진 아니더라도 동질감을 느꼈지 않을까.. 싶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