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배우님이 무대인사 다니면서 꽉 찬 객석을 볼때마다 ‘와 이게 얼마만인가’ 하면서 ‘우리’라는 단어가 떠올랐대 같은 곳에서 같은 감정을 나누는 이 공간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셨다고,, 광천골 가좍이야.... ദ്ദി🤧 pic.twitter.com/tHbDfzQddx— 99.. (@gugu529) March 18, 2026편안하게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현장에서 나온 명장면, 강가에서 어린 단종이 물장구를 치는 그 장면.해진 배우님의 계산속에 없었지만 점차 아버지의 시각으로 홍위를 보게 되었고..그리고 감독님도 흥도와 홍위의 관계가 부자지간이 될거라 생각 못했는데 점차 쌓여가는 관계가 아버지와 아들… pic.twitter.com/5k42p1Ivf4— 토리⭐ (@toryhoon05) March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