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유태웅의 아들이자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 유희동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더그아웃 매거진' 소셜미디어에는 "메기남 유희동의 숨겨진 과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더그아웃 매거진' 촬영 중인 유희동의 모습이 담겼다.
유희동은 '연예인 제의를 받아 본 적 없는지?'라는 물음에 "초등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 훈련 끝나고 친구들이랑 편의점 갔다가 집 가는 길에 딱 받았다. 그때 아이돌 하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유희동은 캐스팅 제안을 받았던 회사에 대해 플레디스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렇다면 투어스가 됐을 수도 있겠네요?'라는 말에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유희동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과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원중 닮은 꼴로 소소하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희동은 "진짜 많이 듣던 말이다. 운동 센터에서 만난 박세혁(삼성 라이온즈 포수) 선배님께서도 '둘이 합친 것 같다'고 닮았다고 말씀해 주셨다"고 설명했다.
유희동은 "구자욱 선수 잘생기셨는데 감사하다"면서 웃었다. 또한 '외모 관리'에 대해 "안해도 괜찮은 정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배우 유태웅 아들인 유희동은 현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재학 중이며 야구부에서 투수를 맡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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