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말고 나는 일단 검고를 봤는데......
아무래도 엄마가 사회성 위해서라도 학원은 다녀야하지 않겠냐고 그래서
ㅇㅋㅇㅋ 하고 학원 다녔는데
자기 부모한테 폰 뺐겼다고 나보고 안 쓰는 폰 있으면 자기한테 폰 공짜로 넘기라고 하고
(아마 그때 기준 내가 갤 4인가 썼었고 직전에 갤2인가 노트 2인가 썼을거임
그시절 때 그거 팔려면 진짜 최소 만 얼마라도 받았어야 했던 거로 기억함 ㅇㅇ......
아니 그리곸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누가 십수년 쓴 폰 아니고서야 안 쓰는 폰 공짜로 넘김 ㅜㅜ)
알바 면접 가고 싶은데 너 없이 못 간다 같이 가달라고 그러고
어쩔 수 없이 같이 가줬더니 뭐라도 사주지도 않고 걍 집 보냄;;
또 뭐 있더라 자긴 의대 가고 싶은데 검정고시 100점 맞으면 갈 수 있지 않나? 이럼
진심 할말이 없어졌음
그때도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더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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