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감동적이라서 가지고 옴 다양한 생각이 넘치는 중에 악의도 많아서 너무 속상했는데 이 영상보고 울었어70대 할머니가 방탄 노래도 모르지만 열기 느껴보고 싶다고 혼자 가셨는데 아리랑 나오니까 따라부르셔 .. 이런 공연 언제 보시겠냐며 광화문에 가셨대 즐겨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pic.twitter.com/eCHV2v1f2X— ʚ온기ɞ (@v_of_me) March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