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안이(나의 아저씨), 만월이(호텔 델루나),
해수(보보경심 려)까지..
아이유 필모 보면 진짜 사연 깊고,
눈물 한 바가지 흘리게 하는 묵직한 캐릭터들이 많았잖아 ㅠ(물론 그것도 인생캐들이지만!)
근데 이번에 드디어!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던 본격 로맨틱 코미디 로 온다 ㅠㅠ
진짜 그동안 아이유 특유의 생활 연기랑
그 찰진 대사 톤 보면서…!
"제발 로코 하나만 찍어주라" 하고 빌었던 사람 인데 …!
맨날 울고 참는 캐릭터 보다가, 이번엔 좀 가볍고 설레고
가끔은 망가지는(?) 커여운 모습 볼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광대 승천 중이야;;
상대 배우랑 케미도 벌써부터 맛도리일 것 같고..
올해는 진짜 이 드라마 하나만 보고 버틴다..
다들 같이 달려보자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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