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쌤 치매도 아니고, 수술하면 나을거고
만재쌤이 청혼하면서 두분 남은 여생 잘 살거 보여줬고
태석은 계속 과거 트라우마있던거 나나쌤이 잘 풀어주면서 그 이야기 하영이가 듣고 이때까지 태석이 왜 그랬는지 이해가면서 둘도 웃으면서 편안하게 풀었고
하담유겸은 유겸이가 애써 참았던거 터트리면서 오늘 울었고 다음주에 재활하면서 잘 이겨낼거만 남은거같아서
난 오늘 서브 잘 풀렸다고 생각하거든..?
솔직히 오늘 태석하영 사귀는것도 이상하고, 야구선수 부상이 하루 빨리 낫는 이야기도 전개상 이상하고, 뭐가 그렇게 서브가 안풀렸단건지 난 잘 모르겠긴했음
메인이 어두워서 그랬지 서브는 따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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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치 가방 핫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