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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엘리야의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
3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1회 말미에는 이엘리야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 등장한 이엘리야는 매니저 없이 혼자 운전을 해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이었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라는 것.
이에 이엘리야의 매니저를 자처한 보컬 선생님은 이엘리야가 신곡을 준비 중이며 현재 대학원에서 공부 중인 근황을 전했다. 현재 대학원 2학년생으로 휴학을 한 번도 한 적 없다는 이엘리야는 '미스트롯4' 경연도 학업과 병행한 '갓생러'였다.
이엘리야의 하루는 연습실, 학교만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엘리야의 마지막 스케줄은 배우 장근석과의 만남이었는데,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선 이엘리야가 장근석을 '미스트롯4' 경연에 초대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굉장히 친해 보이는 두 사람의 인연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엘리야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를 통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해 최종 8위를 기록했다.
이엘리야는 1990년 2월생으로 만 36세다. 2013년 드라마 '빠스껫 볼'로 데뷔했다. 한국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현재는 고려대학교 심리과학융합대학원에서 공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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