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무료화 이후 19년 만이다.
30일 기획예산처는 2027년 예산안 편성지침에서 이같은 내용의 국립시설 이용료 현실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용범 기획처 예산실장은 "수익자 재정부담 원칙의 대표적 사례가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료 전환이 될 것"이라며 "관람객이 일정액을 내고 양질의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년 예산 편성에서 유료화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입장료를 얼마로 할지는 논의 단계이지만, 세계 주요 박물관과 비교해 성인 기준 최소 5000원~1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330105105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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