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황석희가 유명 번역가로 일하면서 최근 100만 명을 돌파한 신작 '프로젝트 헤일미리'의 번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괜한 불똥이 튀고 잡음이 일었다.
이에 대해 '프로젝트 헤일미리' 측은 OSEN에 "현재 우리도 오전에 기사를 접하고 크게 당황하고 있다"며 "영화 개봉에 맞춰 이달 중순 황석희 번역가가 관객들과 GV를 진행한 적이 있지만, 그 이후에는 영화 홍보를 비롯해 향후 협업 계획이 전혀 없다"며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황석희 번역가와 처음부터 마케팅 및 홍보 등을 함께 한 게 없기 때문에 한 차례 진행된 GV 외에는 관련된 게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프로젝트 헤일미리' 측은 OSEN에 "현재 우리도 오전에 기사를 접하고 크게 당황하고 있다"며 "영화 개봉에 맞춰 이달 중순 황석희 번역가가 관객들과 GV를 진행한 적이 있지만, 그 이후에는 영화 홍보를 비롯해 향후 협업 계획이 전혀 없다"며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황석희 번역가와 처음부터 마케팅 및 홍보 등을 함께 한 게 없기 때문에 한 차례 진행된 GV 외에는 관련된 게 없다"고 덧붙였다.

인스티즈앱
현재 일본 sns에서 음탕하다고 난리 난 김풍..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