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에 살림 차릴수도 없고 내선 번호도 안 주고
맨날 보따리 싸 들고 다니기 귀찮으니까 다들 키보드랑 노트북 거치대를 포기하기 시작함
그리고 실내화도 뭔가 신기 좀 그렇고.. 쉽지 않아
가을 겨울에는.. 가습기를 맨날 들고 다니거나 그냥 죽거나(?) 해야겠구나
|
내 자리에 살림 차릴수도 없고 내선 번호도 안 주고 맨날 보따리 싸 들고 다니기 귀찮으니까 다들 키보드랑 노트북 거치대를 포기하기 시작함 그리고 실내화도 뭔가 신기 좀 그렇고.. 쉽지 않아 가을 겨울에는.. 가습기를 맨날 들고 다니거나 그냥 죽거나(?) 해야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