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감부터 좋아했으니까 2016년..
나 17살부터 27살까지 마크를 좋아했음
그동안 나에게도 정말 다양한 일이 있었고
마크한테는 훨씬 대단한 일이 많았을거임
친구의 문자를 보고 곧장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다시 자리로 와서 일을 했음
그 시간을 채운 마크를 미워하기에는 내가 함께 너무 커버림
정말로 그동안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미운 감정은 하나도 안듦
혹시라도 공식적인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그건 두렵지만
어디서든 잘 지냈으면 함.. 잘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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