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걔한테는 이 업이 한 평생이었을텐데 지난 평생을 등지고 새롭고자 결심했다면 이왕 결정한 거 뭐가 됐든 해내거라
걔한테는 이 업이 한 평생이었을텐데 지난 평생을 등지고 새롭고자 결심했다면 이왕 결정한 거 뭐가 됐든 해내거라
이런 문제에서 팬은 늘 듣기만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 너무 무력하고 127을 조금 더 좋아했던 입장으로 당장 최근의 완전체 무대도 없었어서 보고 쓰다듬어 볼 영상도 없고 답답해서 화가 나다가도 네가 10년 그보다 긴 시간동안 쏟은 에너지와 노력을 아니까 미워하기도 어렵다
그냥.. 그냥 새로운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싶어졌나보다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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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