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나한테 중2 너무 까마득해서 난 그때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나가지고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거ㅇㅇ
아는 후배가 20살인데 중2 남동생 밥 차려줘야 한다고(부모님 두분 다 출장이시래) 토요일에 본가 내려가야 한다고 했는데 첫생각이 그렇게까지? 였는데 이게 내가 잘못 생각하는 걸 수도 있겠다 싶어서(중2는 원래 케어 받아야 하는 나인데 내가 너무 누나 역할?에 과몰입 한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나도 첫째라)
근데 중학생 정도면 돈 주고 뭐 시켜먹어 해도 되는 나이지 않나 아닌가 나 고딩 때 내 남동생이 중딩이었는데 부모님 안 계실 때 그렇게 챙긴 적이 없슴...
(후배 가족이 이상하다는 말 아님 그럴 수 있지 싶은데 내가 생각 고쳐야 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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