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자취를 하고있고..
혼자 살아본 사람들이나 장 많이 본 알겠지만 과일 이런게 생각보다 엄청 비싸잖아. 내가 과일이랑 생야채 먹는거 좋아하는데 먹고싶을때마다 사먹기가 좀.. 그렇더라고 근데 엄마가 가끔 집에 오면서 가끔 사오면 그럴때나 먹지 아니면 선뜻 잘 못 사먹는데 엄마가 자기가 안 사주면 니가 스스로 사먹을줄도 모르냐고 언제까지 엄마가 사줘야 하내 그러더라 난 사달라고 조른적 없고 먹고싶은데 비싸서 못먹겠다고 하소연 한적도 없고.. 그냥 엄마도 엄마가 내켜서 사다준거 아닌가ㅠ 그럴때마다 감사하게 잘 얻어먹는데.. 잘못된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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