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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나저씨때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병원 입원하고 링겔맞아가며 촬영하다가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김원석 감독한테 위약금 줄테니까 하차하고 싶다고 했는데
김원석이 울면서 미안하다고 다독이면서 같이 해보자고 막 위로해주고 했다길래
아 엄청 사람냄새나고 좋은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폭싹때 스탭들한테 하는거 폭로 듣고나서는 진짜 강약약강이라고 느꼈음
폭로 스탭도 배우들 있을때는 분위기가 다르시대 배우들 가면 표정 달라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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