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까지 하는 매장인데 전에 갔을땐 영업시간 내에는 계속 주문 받는다고 해서 12시쯤 뭐 시켜 먹었었거든(마감 시간 따로 있을까봐 미리 물어보고 주문함) 근데 어제 11시반쯤 뭐 시키니까 알바생이 와서 마감 했다고 주문 취소 해드렸다는 거임 뭐 그런가보다 하고 놀다가 그냥 궁금해서 퇴실할때 전에는 12시 넘어서도 주문 받는다고 하셔서 먹었었는데 요일마다 다른가봐요? 하니까 카운터에 있던 직원이 창고 직원한테 가서 뭐라 속닥거림 그리고 창고 직원이 나와서 갑자기 언제였는지 날짜 기억나냐 이래서 친구들이랑 서로 엥 뭘 이렇게까지 하는 눈빛으로 갤러리 뒤지고 3주전 일요일이었다 하니까 사장님이 뭐 어쩌고 하더니 원래는 안 받아도 되는데 그 분이 그냥 받으신거 같다 이럼 설명이 애매해서 내가 아 그럼 결론은 원래 안 된다는 거죠? 하니까 이 대답마저 아 예.. 이런식으로 얼버무려서 걍 알겠다고 하고 나옴 난 그냥 지나가는 말로 가볍게 물어본 건데 취조하는 거 보면 받아도 되는 건데 사장 몰래 주문 패스한 거 같음 근데 표정이 너무 날 진상 취급하는 표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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