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0504?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어제(6) 청주시 용암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대낮에 납치 시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12시 45분쯤 청주시 용암동 한 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떤 남성들이 동생을 차량에 태워 데려갔다"는 내용의 문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신고자는 자신이 베트남 국적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즉시 현장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영상에는 남성 5명이 차량을 이용해 범행을 시도하는 장면이 확인됐습니다.
이후 경찰은 차량을 특정해 이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현재 5명 가운데 일부는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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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맹수 방송 적당히 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