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박성광, 이광수 개그 꿈 짓밟았다 "너 때문에 배우 됐다” 사람 하나 살린 꼴 (짠한형)[결정적장면] | 인스티즈](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407/9680813990_4330174_a06d943450ff262adbaf42cefe6f6840.png.webp)
박성광이 과거 이광수를 개그 동아리에서 탈락시켰던 일을 전했다.
4월 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KBS 22기 개그맨 박성광 허경환 박영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박성광은 동아방송예술대학 재학 시절 개그 동아리 '중독자'를 만들었다며 이수지, 김기리, 박은영, 박영진 등이 멤버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성광은 "(예전에) 술자리에 있는데 세찬이랑 키 큰 한 명이 걸어오더라, 그 사람이 뛰어와서 내 멱살을 잡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성광은 "'네가 나 떨어뜨렸잖아' 하길래 보니 이광수였다, '네가 떨어뜨려서 개그맨 될 거 배우가 됐다 이 XX야' 하더라"며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게 키 큰데 개그를 하면 안 될 것 같은 사람이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를 들은 박영진은 "(배우로) 더 잘됐다, 사람하나 구한 거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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