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마 일은 심지어 같은 동물원이고 사자랑 퓨마 둘다 큰 저항 없이 근처에만 숨어있다가 사살된 건데 하 진짜 인간이 너무 혐오스러움
한 평생을 사람 손에 길러져서 우리에만 갇혀있다 관리 소홀로 나가게 된 건데 그마저도 잠깐 세상 구경하고 총에 맞아서 사살… 늑구는 제발 무사히 구조 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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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 일은 심지어 같은 동물원이고 사자랑 퓨마 둘다 큰 저항 없이 근처에만 숨어있다가 사살된 건데 하 진짜 인간이 너무 혐오스러움 한 평생을 사람 손에 길러져서 우리에만 갇혀있다 관리 소홀로 나가게 된 건데 그마저도 잠깐 세상 구경하고 총에 맞아서 사살… 늑구는 제발 무사히 구조 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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