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새로운 ASMR 콘텐츠 ‘Tingle Room(팅글룸)’을 선보인다.
엠넷플러스가 오늘(10일),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하며 K-POP 팬들의 필수 시청 콘텐츠로 자리 잡았던 ‘팅글인터뷰’ ‘팅글썰롱’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팅글 시리즈의 최종 진화판 ‘팅글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팅글 시리즈는 전 세계 K-POP 팬들 사이에서 ‘잠 못 드는 밤의 필수 시청 영상’으로 꼽히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이어온 콘텐츠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리노 편은 풀버전 조회수 900만 회에 육박하고, 에스파 카리나&윈터 편은 쇼츠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강력한 파급력을 입증했다. NCT,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로베이스원, 르세라핌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며 ‘ASMR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흥행 DNA를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팅글룸’은 ASMR의 본질에 집중한 ‘팅글 시리즈’의 최종 진화형 콘텐츠다. ‘1인칭 롤플레잉 ASMR’ 포맷을 통해 시청자가 상황극의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며, 콘셉트에 맞게 구현된 공간 속에서 아티스트가 단독으로 등장해 콘텐츠를 이끈다. 또한 ‘팅글룸’은 기획 단계부터 팬들이 직접 듣고 싶은 ASMR 콘셉트를 선택하고 제작 과정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엠넷플러스만의 차별화된 팬터랙티브 경험을 완성한다.
화려한 라인업 역시 기대를 모은다. 포문을 열 첫 번째 아티스트는 대세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벨로 확정됐다. 독보적인 음색과 매력을 지닌 벨은 평소 섬세한 표현력으로 ‘ASMR 재능캐’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이어 두 번째 주자로는 아일릿(ILLIT) 모카가 나선다. 특유의 차분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ASMR 유망주 모카의 ‘팅글룸’ 콘셉트 투표는 엠넷플러스 내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팬들이 직접 결정한 콘셉트의 상황극은 무엇일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역대급 팅글(Tingle, 기분 좋은 전율)을 선사할지 활약이 기대되는 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팅글룸’ 키스오브라이프 벨 편은 오는 13일(월) 오후 6시 최초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4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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