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만약 내가 배우 본인이었다면 그런 매력적인 자리를 포기할 수 있었을까?
생각을 하게 돼서 좀 이해가 가기도 함
물론 자기 그릇에 맞는 작품을 택하는 것도 실력이고 안목이지만, 시놉시스가 너무 재밌다던가 작감배 라인업이 어마어마 하면 또 사람 욕심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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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만약 내가 배우 본인이었다면 그런 매력적인 자리를 포기할 수 있었을까? 생각을 하게 돼서 좀 이해가 가기도 함 물론 자기 그릇에 맞는 작품을 택하는 것도 실력이고 안목이지만, 시놉시스가 너무 재밌다던가 작감배 라인업이 어마어마 하면 또 사람 욕심이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