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보플 때 편의점에서 만났을 때 인사하니까 받아줬던 거 기억나네 내가 내일 생일이라고 하니까 미리 축하한다고 해줬던 것도 아직도 기억해
일 터지고 나서부터 그냥 비계에서 조용히 있기만 했던 것 같은데 이 말은 꼭 해주고 싶었어...
그때 난 정말 힘들었었고 도피성 덕질을 하고 싶었고 마침 너를 만났던 것뿐이었는데... 그래도 너를 좋아해서 그때 버틸 수 있었고...
생일날 해주고 싶은 게 많았는데
내 인생에 너같은 아이돌은 네가 유일할 거다 건우야 참 여러 의미로... 반성하기는 바라 근데 보고 싶기도 해 그러니까 생일은 그래도 잘 보냈으면 좋겠어 되도록이면 가족들이랑
그냥 그렇다고.... 팬레터도 못 보내니 이젠 이런 말들 쓸 데가 여기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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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랑 사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