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 보는데...... 하.... 너무 힘들다........
— 치즈 (@Geeez_txt) April 10, 2026
일단 아기띠 하고 있는데도 아기 불편할까봐 엉덩이로 손 받치고있는 배려심에 가슴 찌르르하고, 아기가 눈 찌르는데 아파~ 소리 한마디 하고 태평하게 웃으면서 계속 둥기둥기 하는데 뭔가 여유까지 느껴진다..
저 큰 손으로 저 쪼마난 애기를 너무… pic.twitter.com/zI3Kk7L1AF
달랑거리는 애기 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잘 생각 없어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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