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분이 언젠가 이런 날이 올 것 같았다고 2개씩 사둔 보람이 있다고 해서 울뻔근데 판매 물품에 아기옷도 있었는데 멤버 중 한명이랑 동갑이셨어. 20대 내내 좋아하셨대서 또 울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