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배우 최원영이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해 2위에 오르는 이색 기록을 남겼다.
최원영은 16일 스타뉴스에 "멍때리기를 잘해서 상까지 받다니 좋아할 일일까 하는 반문도 들었지만, 그 시간의 가치가 무의미하지 않다는 위로와 공감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아 뜻깊은 시간으로 저장됐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최원영은 16일 스타뉴스에 "멍때리기를 잘해서 상까지 받다니 좋아할 일일까 하는 반문도 들었지만, 그 시간의 가치가 무의미하지 않다는 위로와 공감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아 뜻깊은 시간으로 저장됐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어 높은 성적을 거둔 비결을 묻자, 그는 "노하우라는 게 있을까 싶지만, 평소 아침에도 잘 때리는 멍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최원영은 이번 대회 출전을 통해 얻은 점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생각에만 사로잡혀 있거나 멍하니 있을 때 스스로의 불안과 조바심 등으로부터 애써 벗어나려 했던 시간들이 '가끔은 그렇게 있어도 괜찮아'라는 토닥임으로 마주한 기분이다"며 "그리고 그것(멍때리기)으로 인해 좀 더 내면의 시간에 많은 충전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정보/소식] [단독] '멍때리기 대회 2등' 최원영 "평소에도 멍 잘 때려..무의미하지 않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file3/2026/04/16/a/c/3/ac31a8e5f815168dc61a6c7975339b60)

인스티즈앱
1달 동안 집 안나가는거 자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