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주인공 서사 쌓기도 시간이 부족할 판에
그냥 김주호 얘기는 워크샵 때 유미한테 차여서 서울 올라간 걸로 끝내고
순록이 서울복귀하고 나서도 감기가 낫질 않아서 일단 소개팅도 나중으로 미룬 상태로 하고,
유미작업실에 회의하러갈때 여전히 아픈 상태여서 감성세포가 활동 > 무심하게 챙겨주는 유미가 좋아짐
이런 전개였으면 관계시작은 원작대로 가는거고 더 공감갔을듯
8화밖에 안 되면서 빈티지 와인 같은 설정은 진짜 낭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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