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찾아볼땐 그룹을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솔활을 보고 "내가 철저한 개인팬이었구나"를 확인함. 다른 멤 솔활에는 뭘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안들어서 돈도 안쓰게 되고 활동도 뛰엄뛰엄 찾아보게 되더라고
단체활동이 다시 시작되었는데 단체 안에서의 내 최애만 찾고 있어. 그룹이다보니 쇼츠에 다른 멤들 활동도 같이 뜨는데 열심히 하는것도 알겠고 난리부르스를 춘다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 그렇다고 다른 멤버들이 싫거나 그런건 아님. 멤버들 사이에서의 내 최애와의 상호작용은 또 잘 앓거든
왜 내 최애가 최애인지만 뼈저리게 깨달을 뿐이야
나 심각한거 맞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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