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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에이전시'는 개그우먼 엄지윤과 아이돌 그룹 크래비티 멤버 원진이 MC로 참여하는 전국민 참여형 디지털 콘텐츠다. 두 MC는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 매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홍보 전략을 제시하고, 일일 아르바이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캠페인 과정에서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담은 ‘캠페인 송’ 제작에도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총 4편으로 제작되며, 4월 27일 ‘홍가네 양평해장국’을 시작으로 △피트니스샵 ‘제임스킬짐’(5월 11일) △헤어 변형샵 ‘화려하다’(5월 25일) △꽃집 ‘금당꽃문화예술원’(6월 8일) 편이 노란우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경영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제제도로, 2007년부터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재적 가입자는 188만명을 넘어서는 등 대표적인 소상공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았다.
노란우산 가입자는 연 최대 6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납입금에는 연복리 이자가 적용된다. 특히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가 금지돼 위기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생활 안정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란우산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확산에 지속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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