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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업보/ 유난/ 나댄다 이런 표현들 볼때마다 드는 생각임.팬들이 자기들 떡밥 떠서 달리는 걸 왜 유난/영업이라고 보는건지 모르겠어.
아까도 뭐 연표로 영업만 안했어도, 유난만 안 떨었어도 어쩌고 하는 글 봤는데, 사실 난 그 드라마 관심 없어서 연표 보지도 않았거든. 영업을 어케 했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떡밥 많이 준 걸로 팬들이 방영 전부터 엄청 달린 건 알아.
근데 떡밥 뜨고 팬들이 신나서 달린 걸로, 이제와서 유난이라느니 업보 받는거라느니 하는 글 보고 ㅈㅈ하게 놀랐음.
머릿수가 많으니까 글이 많은건데 그걸 왜 유난이라고 몰아갈까.
그걸로 타드 타배 후려친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야
혹시 타드 타배 후려치면 그냥 신고하면 되지
그런 애들음 팬덤에서도 싫어할텐데
남들이 뭘 좋아하든 뭘 앓든 좀 냅두고
남들 앓는거 맘에 담아뒀다가 뒤늦게 끌고와서 까는 것 좀 안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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