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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미국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결국 재판으로 넘겨졌다.
영국 매체 더 가디언 등 외신은 4월 30일(이하 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경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첫 공판은 5월 4일로 잡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3월 4일 미국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음주, 약물 복용 상태로 과속 난폭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자발적으로 재활 치료 시설에 입소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정규 앨범 'Baby One More Time'(베이비 원 모어 타임)으로 데뷔했다.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나 최근 적지 않은 기행을 벌인 데 이어 음주 약물 운전 논란으로 비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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