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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임지연vs이세희, 오디션장서 불꽃 대치…'조선 악녀'와 '톱스타'의 앙숙 케미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04/11/ee0bd1dbcf3db2fcde814651f8b0d71f.jpg)
오는 8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조선 시대 희대의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의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손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일 '멋진 신세계' 측은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독기가 바짝 오른 무명배우 신서리와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윤지효(이세희 분)의 불꽃 튀는 오디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서리는 무명배우라고는 믿기지 않는 위풍당당한 기세와 형형한 안광을 내뿜으며 현장을 압도하고 있다. 천출에서 희빈까지 올랐던 강단심의 생존 본능이 21세기 오디션장에서도 고스란히 발휘된 것. 반면 윤지효는 특유의 여유로운 태도로 맞대응하며, 톱스타다운 내공과 숨길 수 없는 승부욕을 동시에 드러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이 턱을 치켜든 채 서로를 노려보는 '눈싸움' 장면은 압권이다. 조선 악녀의 독기를 소환한 신서리와 체면을 던져버리고 쌍심지를 켠 윤지효의 팽팽한 대치는 극 중 두 사람이 선보일 '앙숙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해 독기를 폭발시키는 신서리와 그에 맞서는 윤지효의 대결이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오디션장에서 발탁될 최후의 1인이 누구일지 역시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선 악녀' 임지연의 대환장 현대 적응기를 담은 '멋진 신세계'는 '신이랑 법률사무소' 후속으로 오는 8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2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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